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 : 6



죽을 병에 걸려 아무런 소망없이 살아가던 삶,
35세 늦은 나이, 그 분의 눈물겨운 은혜가 십자가의 길로 저를 부르셨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저는 기억력이 없습니다. 행정력과 기획력, 리더십도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바보처럼 하나님께 묻습니다.
 
바보처럼 순종해서 된 것입니다. 우리가 부족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다 목회를 하게 하셨으면 하나님이 하십니다.

 

INTERVIEW


바보목회 수련회 _ 목회자 인터뷰 1

바보목회 수련회 _ 목회자 인터뷰 2

바보목회 수련회 _ 목회자 인터뷰 3


MOMENT OF GRACE

 

PRAISE OF GRACE


바보 목회 수련회 _ 오전 예배 찬양 

바보 목회 수련회 _ 오후 예배 찬양

바보 목회 수련회 _ 어린이 찬양


TESTIMONY




"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제가 더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마음껏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찬양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수련회 내내 끊이지 않는 찬양, 찬양!"

그리고 목사님께서 하시는 정말이지 처음 들어보는 그 간증에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껏, 개척교회 목사님이면 고생 좀 하셨겠지, 했던 생각을 훨씬 넘어서는 고난의 연속을 사셨습니다. 
그 와중에 하나님 앞에 중심을 지키고 바보처럼 순종하셨던 목사님의 눈물과 충성과 헌신이 
참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오직 복음!
복음만 전하시는 그 말씀을 늘 언제나 예배 때마다 들을 수 있음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마음껏 뜨겁게 찬양하고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교회로 이끌어 주신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목사님처럼 순종하고 묵묵히 따라갈 때 잘 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 수련회는 저에게 은혜 그 이상이었습니다. "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고 귀하고 그 당연한 것들이 
주님이 제게 주신 특권과 축복이었던 것을 알게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통사고가 심하게 나서 전날까지도 너무 고통스럽고 앉아있기도 버거운 나에게 
찬양을 하며 따스한 온기로 찾아온 성령님이 치유하시고 더 크게 찬양할 수 있게 나를 일으키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보목회를 통해서도 느린 것 같고 답답하고 바보 같지만 

한결같은 진리를 통해 나의 일도 목사님의 바보목회처럼 정도를 걷는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이 영광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