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시간을 통해 수련회는 새가족부 친구를 초대하여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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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채워지지 않는 속에 공허함, 우울, 좌절을 경험하고 있는 질그릇 같은 아이들 속에,
복음을 전하면서 코로나 이후 장결로 있던 아이들이 회복하고,
새가족부 친구들도 '처음으로 제가 쓸모있는 사람이란 것을 알았고,
하나님이 저같은 연약한 사람도 복음으로는 쓰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참 가치가 복음임을 새가족 친구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이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고,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협력교회를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사랑과 기쁨도 더욱 컸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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