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이번 여름비전캠프를 통해서 부모님들도 같이 행복했습니다.
무언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아닌데, 아이들이 예수님 사랑이 안에서 행복을 누리고
부모님도 성전에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 안에서 행복을 누렸습니다.
또한 오직 십자가, 복음만을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한 가정 한 가정을 소중히 여기시며 사랑으로 기도해주시는 사랑에 감사하고,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는 우리교회에 있음이 축복임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도 교육이나 프로그램 등 세상의 가치로는 절대로 행복할 수 없는데,
십자가 복음으로 가장 가치있고 행복한 삶
아이를 양육하는 것도 복음적 양육 속에 행복이 있음을 느낍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때로는 상처를 주게 되고 더 사랑으로 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들
그러나 하나님께 아이를 맡겨드리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을 볼 때 겨자씨 같고 작고 연약해 보일지라도
십자가 복음, 그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큰 나무가 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날 한 가정 한 가정을 위해서 소중히 여기시고 기도해주시며
아이도 부모님도 복음안에서 행복하기만을 바라시고
신경써주신 담임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끊을 수 없는 크신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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