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영광교회_청년부
<하늘영광교회_청년부>많은 교회 중이번에도 하나님의 인도함에순종하며 이끌리어 가게 된 이번 선교"기분이 너무 좋아요!왜냐하면 놀러 가고 집에 누워있고어떤 것을 하는 것보다 복음 전하는 게 가장 즐겁거든요!"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인데도 불구하고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고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었는데,그저, 복음이 너무 좋아서 복음 때문에, 복음 전하는 값진 일에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참여하는 청년들이 전하리교회에 가득하다는 것이참 감사했던 이번 선교.전하리교회 전 세대가 총회 전도 집회에참석하시는 목회자분들을 위하여 다 같이 기도할 때 주셨던뜨거운 기도의 힘이 고스란히 목회자분에게도흘러가게 해주셨는데요,'(5월 전도집회) 등록을 하고 나서 처음에는 뭔지 몰랐습니다.2-3일 지나면서 아, 지금 전하리교회에서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시는구나,참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계시는 것을, 너무 강하게 느꼈습니다.'"그래, 예수님의 십자가밖에 없어, 복음밖에 없어."그걸 제가 너무 강하게 느꼈고 도전받고 와서 더 확신 가운데 복음을 전하니까하나님께서 제게 오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고,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하늘영광교회 담임목사님 인터뷰 中-다른 무엇을 한 게 아니었습니다.그저,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교회를 위해서다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습니다.청년들이 연휴에도 교회에 나와서복음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까 같이 연구하며이번에도 청년들의 자비량으로 선물을 준비하며포장하면서 마음의 중심을 드린 이번 선교"제 거 사는 것보다 아깝지 않아요.더 못 산 게, 너무 아깝고 아쉬워요. 더 챙기지 못해서 아쉬워요."자신의 필요를 사는 것보다 한 영혼을 위하여준비하는 선물을 더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더 크다던 청년,전하리교회에 이런 고백을 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교회의 현수막을 달아드리면서더 주님의 몸을 가꾸는 가치 있는 일에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교회를 만나주셨기에감동을 가득 안고 '내가 아는 복음을 전할 때''내가 알고 있는 십자가 사랑을 전할 때'하나님께서 꼭 하나님이 필요한 영혼을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만나게 해주셨던 선교.또한, 이번에는 무작정 복음을 전하기보다는전 주가 추석 명절이었던 것을 기억하여청년부에서는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 준비했던 윷놀이를 통해성령님께서 영혼들의 마음을 만져 주셨고 활짝 열어주셨습니다!청년들이 아담의 죄의 열매와 복음의 열매를영혼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직접 부채를 만들어설명하고 있는 청년들'죄가 있으셨잖아요, 있으시죠?그런데 이것을 예수님께서 대신 가져가셔서 죽으셨어요,그럼, 아버님 죄가 있으세요, 없으세요, 지금?'"없지."'아버님의 죄를 누가 깨끗게 하셨어요?'"예수님."무작정 영접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죄에 대해 모르는 영혼에게 죄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고정확한 십자가 복음을 전해서많은 영혼들이 "믿음으로" 입술로 시인하여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다리가 불편해서창문 사이로 영접 기도문을 읽어주신 어머님.'우리는 매주 들었던 복음의 말씀을 전했을 뿐인데머릿속에 기억에 남는 것만 전했는데'그저,매주 강단에서 선포해 주신 십자가 복음만 전했습니다.여행을 가고, 연휴 기간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가족과 잘 지내도 채울 수 없는 행복함을복음이 흘러가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니항상 함께하고 싶다는 고백이 넘쳐납니다.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오직 복음 중심, 오직 십자가 중심, 오직 예수님 중심인""전하리교회에" 있기에 가능한 선교였습니다.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갈 3:8)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복을 받는다는 말씀처럼,복음을 전하는 전하리 청년 한 분, 한 분을 통하여복이 전달되고 복음이 전달되는 복음의 전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