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영광제일교회 2차선교_초등부
하나님께서 초등부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곳은
평택의 영광제일교회,
한 번으로 끝나는 선교가 아닌
2차, 3차 계속해서 선교를 이끌고 나가는
2차 선교로 이번에는 초등부를 사용해 주셨습니다!

3개월 전에 전하리 초등부 아이들이 심었던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축복의 열매가 있었는데요,
“ 3개월 전에 전하리교회 전도팀에서 전도 했을 때,
3개월 전에 90세 가까운 할머니에게 전도 나가 가지고 영접 기도를 해주셨데요,
그러다가 한 달 전에 돌아가셨는데 예수님을 영접 기도로 말미암아
할머니께서 천국 갈 수 있는 일들을 우리 하나님께서
어린 친구들을(초등부) 통하여서 해주심이 너무 보람되고 감사합니다. ”
-평택 영광제일교회 담임목사님 인터뷰 中-
천국으로 소천하신 90세 할머니의 가족분이 오셔서,
초등부 아이들이 복음을 전해줘서,
천국에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열매의 소식이 들렸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씨를 뿌린 것 뿐인데, 열매를 맺게 해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복음을 전했더니, 복음으로 인해서 행복한 소식이 들려옴이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고, 너무 보람됩니다!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을 듬뿍 담은 선물을 들고 가는
초등부의 뒷모습을 보니,
하나님께서 초등부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 하심이
기대되며 사모하게 됩니다!




1차 선교 때는 영혼을 많이 만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저희의 마음을 아시고,
2차 선교 때는 많은 영혼을 붙여주시고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30도가 훨씬 넘는 날씨였고, 땀이 온몸에 흐르는데도
복음을 전하는 아이들의 얼굴 속에는
그리고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영혼들의 표정에는
더운 날씨도 잊을 만큼 행복한 모습과 표정으로만 가득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평불만이 아니라 어떻게든 예수님을 전하려 하는 모습,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새로운 영혼을 찾으려 하는 모습들
그리고
또래 아이들부터, 장년에게까지
복음을 전할 때 나이의 어려움도 거뜬히 이기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전하리 다음세대가 너무 귀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저를 써주셨나 봐요!"
초등학생 1학년 아이의 고백,
복음의 참된 기쁨을 느끼니까 8살의 입술에서
은혜의 고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터뷰를 원래 안 찍었던 아이들도,
복음을 전한 기쁨이 넘쳐서!
너도, 나도 인터뷰하려는 모습들
'복음을' 전하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과
기쁨과 행복이 아이들 마음 속 깊숙이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었던 선교였지만,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었던 선교였지만
우리의 겨자씨 같이 작은 힘이 아닌 질그릇 속에 보배이신
심히 큰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니
하나님께서 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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