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주일예배 & 행복한 코이노니아
영유치부 예배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영유치부에서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말씀과 그림자 연극을 보고 부활을 더욱 믿음으로 고백하며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영원한 생명도 없었는데,, 죄인인 나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본 친구들, 새로운 친구와 함께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안에 함께 하심을 믿으며 영접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는데요, 이후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랑을 누리며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공원에서 함께 비눗방울을 불며 서로 사랑하며 행복했습니다. 교회 앞 공원을 누릴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아브라함의 비전을 생각하게 되고 나도 작고 연약하고 부족할지라도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 안에서 성령으로 일하실 것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