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다음세대예배의 시작은 부활절! 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복음! 복음 중에 복음!
다음세대들도 동일하게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붙들고 찬양할 때
부활의 의미가 마음에 새겨지니 더 깊은 감사와 감격의 예배를 올려드렸습니다.
놀라운것은 교회를 처음온 새친구들에게도 이 부활의 의미가 마음에 와닿고 믿어졌다는 고백인데요,
복음에는 제한이 없음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지는 청년 형제, 자매들의 복음으로 변화된 삶의 간증!
초등학교 아이부터 중고등학생, 청년까지 전 세대에게 큰 은혜가 되었던것은,
복음이 삶에서도 연결이 되어 삶에 변화와 능력이 체험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질그릇처럼 연약하지만 내 안에 보배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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