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통해 내 영혼이 밝아지고, 채워지니 더 행복했던 코이노니아 고기파티 시간!
한 영혼이 돌아오는 기쁨에 나도 모르게 웃음꽃이 피고,
수원과 동탄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하는 시간에 어색함도 금방 풀리며
담임목사님께서 이 시간까지 함께 해주시며 새 친구 아이들을 환영해주시고
다음세대 친구들에게 비전을 심어주시며 사랑으로 격려해주셨습니다.
새 친구들의 고백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에 선교도 꼭 친구랑 같이 가보고 싶어요.”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부활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고, 교회 사람들이 정말 밝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 친구가 교회가 정말 좋다고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계속 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주에 또 올거에요!”
“앞으로 교회와서 계속 예배 드리고 좋은 분들과 만나다보면,
제 삶에도 좋은 변화가 있을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웃게 하는 것은 프로그램이 아닌 십자가 복음 이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복음’안에 있을때 가장 행복하다고 고백합니다.
앞으로 수 많은 수원과 동탄의 아이들이 몰려와 복음을 듣고 삶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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