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전할 때가 하나님과 제일 가까이 있는 것 같아
선교가 제일 행복해요!




"주님의 임재에 온 땅 흔들리고,
우리 기도에 하늘 문 여시네 .. "
이른 아침 내 모습을 돌아보면 또 죄인의 모습이지만,
"제 삶에 그래서 예수님만이 답이에요. 제일 귀한게 예수님이십니다..
저를 보혈로 씻어서 사용해주세요,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오늘도 십자가 복음 앞에 나를 돌아보니, 여러가지 죄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다 이뤄주신 십자가 복음 앞에 또 나를 쳐서 복종시킵니다.
주님만 영광 받으시는 선교 되게 해주세요
별다른 연고는 없던 이천지역, 가장 고령화되어있는 지역을 찾으며,
우리가 전하는 복음과 작은 기도가 영혼을 살릴 수 있길 기도하며 준비했어요!

집에서 혼자 복음제시 연습하며
낡아져버린 책자
영혼들이 보기 쉽게
하나하나 코팅한 친구

복음을 전할 때 만큼은,
제 마음도 밝아지고
그냥 너무 좋아요
하나님이 써주시는게 기뻐요

만나게 될 영혼에게
오늘의 만남으로 끝나지 않고
꼭 좋은 교회 다니시면 좋겠어요^^





이 날은 특별히, 그동안 초대하고 싶었던 불신자 새친구들을 초청해
교회에서 복음을 듣고 함께 선교에 출발했어요 ^^
















사실 이번 선교에 때론 핍박도 있었고, 휴가철이라 집을 비우신 어르신들도 많이 계셔서
영혼들을 많이 만나지 못했던 선교였습니다
준비를 많이 하고 출발했던 선교였기에, 아이들이 혹여나 아쉬워하면 어쩌나
동행했던 교역자들과 선생님들이 걱정했었는데요,
그러나 아이들의 마음엔, "한 영혼을 만난 기쁨"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옛날엔 영혼을 못만나면 속상했는데, 이제야 내가 선교를 좀 할 줄 알구나"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불평도 나올뻔 했지만,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느껴져서 불평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내 자만으로 하고 싶지 않아서 철야예배도 나오고 하나님께서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영혼을 사랑해서 이 영혼을 구원하고 싶으셔서 일하신다는게 감사했어요"
선교 후에는 여름 방학 맞이 계곡을 갔었는데요,
맛있는 고기를 먹는 것보다, 계곡을 가는 것 보다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어 행복했다는
친구들의 고백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매주 들은 십자가 복음이, 어느덧 우리의 믿음 속에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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