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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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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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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던 진성교회로 찾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뭔지 모를 설렘과 친근함이 가득했던 진성교회

하나님께서는 들어가는 순간부터
 

뭉클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님이 하실 것이 믿어졌습니다.

거리 거리마다 점집이 많았기에
어떻게 하면 이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걱정을 제하셨습니다.
 
만날 자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몰라 소망이 없었던 외인의 삶에서
 
이제는 예수님 때문에,
 
소망과 축복의 삶으로 살게 해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처음에는 무관심하셨던 불교신자 할아버지
 
울컥한 것을 들키지 않으시려고 고개를 돌리셨지만,

눈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모르셨던 외롭고 슬픔이 많았던 이 땅의 삶이 아니라
 
이제는 예수님을 영접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슬픔도. 고난도, 눈물도, 상처도 없는 영생을 얻게 되셨습니다.



영혼을 만나지 못했을 때는
 
작게나마 간절한 마음으로 문고리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왔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에도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전하고,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하였기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그 기쁨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에도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전하고,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하였기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그 기쁨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
눈이 펑펑 오는데도,
머리카락이 다 젖고 옷도 다 젖고 가방도 다 젖고
온몸이 다 젖었는데도 하나님 나라가 우리 안에 있고,
선교할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귀한 선교에
동참하고 함께 할 수 있음에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