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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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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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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6.25참전용사) 할아버지 앞에서
예수님과 십자가를 증거하고 영접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너무 감동을 받아서 꼭 우리도 
예수님을 모르시는 시골 어르신들에게 예수님을 보여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런 간절함이 하나님께서 
전하리교회와 협력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제선교교회 담임목사님 인터뷰 中-



처음 선교에 갔던 고등부 아이가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았단 말 이예요.
왜 왔지? 집에 갈걸, 집에 있을걸,
이런 생각이 많았는데 할아버지한테 복음을 선포했을 때 
할아버지가 딱 믿어주시는 거예요, 너무 좋고, 너무 행복한 거예요. 
국내 선교를 하는 게 이런 맛이구나. 더운 생각도 다 사라지고 
선교하는데 자신감도 붙고, 다음 선교 갈 때도 또 가고 싶어요. ”
 
집에 가고 싶어했던 아이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이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시니깐
너무 행복하고, 선교하는 기쁨을 알려주셨습니다.






게임중독 일만큼
게임에 재미를 느꼈던 중학생 아이가
선교 다 끝내고 했던 고백은

​“게임은 질리는데 선교는 질리지 않아요.”
 
아이의 얼굴에는 선교를 통해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참된 행복과 참된 안식을
누리며 정말 행복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부모님도 해결해주지 못했던 게임을,
세상 어떤 것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게임을,

단순하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을 전할 때
복음을 전할 때
중독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의 날씨였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나오는 날씨였지만
복음을 전할 때만큼은 뜨거운 더위도 이길 수 없었던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장 한 장의 사진 속에
모두가 웃음으로 가득 차며

복음을 전하는 삶이
가장 복된 삶이고, 가장 귀한 삶이며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귀한 전하리 다음세대 학생들





때로는 복음을 전할 때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증거하는 일에는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귀한 중심을 가지고 있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전하리교회에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겨자씨처럼 씨 중에 가장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를 통해 하나님 나라 구속 사역에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입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일에
저희를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