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마음의 뭉클함이 있었던 그 곳, 용인 예직교회로 발걸음 했습니다


푸른 하늘과
초목이 우거진 강가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 마을 어귀마다
복음이 전해질 것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로 찾아갔습니다

붉은 빛이 도는 십자가 탑과
오렌지 빛 액자가 둘러진 듯한 숲 속의 쉼터 같았던 예직교회
들어서자마자 뭔지 모를 눈물과 떨리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목사님 기도 사진
용량이 커서 못 들어감


전도하기 위해
한 명 한 명의 용사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며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님이 하실 것이 믿어졌습니다



전도하는 우리의 모습은
너나 할 것 없이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얼굴이었습니다
핍박이 있었고 강퍅했지만
복음을 전하는 내내 기뻤습니다



영접하신 분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습니다


작은 도움 같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참여하다는 것만으로 기뻐할 수 밖에 없었던
국내 선교,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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