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부에서 선교를 나간 교회는
더 뭉클하고 특별한 선교였는데요,
백석총회 때 지원서를 작성한 100여개의 교회 중
담임목사님께서 기도하시면서 성령님께서 주신 마음에
순종하며 선교지로 나아갔던 이번 선교였습니다.
또, 이번 선교가 특별한 선교였던 이유는 !!
초등부 아이들이 선교에 가기 전, 먼저
선교지의 땅을 밟고 선교지의 일대를
예수 보혈로 덮으며 기도하며 준비했던 선교였기 때문입니다.



땅 밟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 ✨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방과 후 수업과 자신이 좋아하는 태권도 수업을 안 가고..
수원 시온성교회 일대를 선포기도문을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잘 봐! 땅 밟기한 곳에서 영혼이 온다고 하셨어!
내일도 저기 슈퍼에 앉은 아저씨 만났으면 좋겠다.”

선교 가는 당일
성전에 다 함께 모여
마음을 모아 찬양하고 기도하며
준비했던 선교였습니다 ( ˶ー̀֊ー́ )੭


이번 선교가 더 뭉클했던 이유는..
시온성교회에 도착하여 기도할 때,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시온성교회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도착하기만 했는데,
울컥하는 마음을 주시고
선교의 사명을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기며 나아갔던 선교였습니다.


선교 당일 날씨가 30도가 넘는 날씨였기에
더위로 지친 아이들이 있다면
옆에서 그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이라도 지치지 않도록 옆에
아론과 훌의 역할을 톡! 톡! 해내는 아이들이
전하리교회 안에 있음에 너무 감사한 마음과울컥한 마음을 계속해서 부어주신 이번 선교...


영혼을 못 만났을 때는
문고리 전도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때로는 팔이 아파도 복음 전하는 것에
방해 요소가 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날씨가 더워도,
내 몸이 아파도,
복음 전함에 있어서는 어떠한 것도
방해 요소가 되지 않았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난 뒤 아이들의 얼굴에는
힘듦의 기색이 전혀 없는 웃음이 피어나오는 얼굴이었습니다.
*.☆⸜(⑉˙ᗜ˙⑉)⸝♡.*


남녀노소 상관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때
무섭고 떨리는 마음이 있었지만..
질그릇 같은 내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의
큰 능력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담대함과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넘치게 부어주셨던 선교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영혼을 향하여 앞으로, 전진하는 전하리 초등부 아이들 ❤️

전하리 초등부 아이들을 통하여
구속 사역을 이뤄나가실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비전을 오늘도 사모하며 나아갔던 선교!
이 아이들을 통하여
깊고 놀라운 구속 사역을 이뤄나갈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을 오늘도 믿고 사모하며 나아갑니다
\\ ٩(๑❛ワ❛๑)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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