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
남원제천교회

18년 동안 기도한 것을 이뤄주셨어요
이 곳은 내전으로 인해 피난 온 이민자분들이 대부분이에요
20여명 남짓한 어르신들게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며 섬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어르신들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릴 때,
성령의 역사가 제한 없이 나타났습니다.

남원 제천은 따뜻한고 조용한 마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이민자 분들이 거주하시는 이 곳은 이제는 나아가 지긋하신 어르신 분들이 서로를 벗삼아 지내고 계셨습니다

어르신분들을 위해 기도해드리기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터지며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느껴졌습니다

기도하며 울고 웃고

함께 하며 복음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어려운 교회를 섬길 때 주시는 그 마음
그것을 사랑의 마음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섬김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오늘도 복음이 있는 곳에 성령이 함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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