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기간 줌으로도, 성전에서도 모여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 연구했던 시간들..
출발 당일은 먼저는 나를 구원해주신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고
내 옆에 있는 지체를 사랑하는 코이노니아를 통해
한 주간의 내 삶의 모습은 내려놓고 다시 십자가로 향합니다!
시험기간 줌으로도, 성전에서도 모여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 연구했던 시간들..

주변에 여러 이단종교로 상가에서도 마음 문을 닫고 있으셔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셨었는데요,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날씨까지 사용하셔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



비 오는 날,
오히려 비 올 땐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데
찾아온 복음의 소식에 마음 활짝
기쁘게 맞아주셨어요.
그 가운데 만날 영혼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이젠 아픔을 딛고,
하나님의 자녀로
가정의 아픔, 건강 악화 등 삶에 너무 많은 아픔이 있는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가족에 대한 상처로 돈을 내고 절을 백 번 하던 삶에서
이제 내 노력이 아닌 은혜의 삶으로 사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 딸의 기도가
이루어지던 순간
"내 딸도 교회 다니는데!"
딸의 10년 기도제목이었던 아버지의 영접이 이루어지고
환하게 웃으시던 아버님의 미소를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십자가 복음만
전하겠습니다
복음을 거부하고 듣지 않으려는 영혼에게
포기하지 않고 전했을 때 영접하고 기뻐하는 모습,
구원의 확신이 없었던 할머니가 영접하는 순간,
장사를 잠깐 멈추시고 앉으셔서 전도지를 읽으시는 한 영혼의 눈빛,
죄인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을 뿐인데 하나님이 일하셨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흠뻑 젖어도

우산 사이로 빗물이 흘러
머리카락이 다 젖어도 영혼들에게
내가 만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쁨에

신발도 바지도 다 젖었지만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하루 : )





한 영혼을 사랑해서 끝까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행복과 충만함이 있는 것도, 비가 와서 잊지 못할 선교가 되었다고
더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릴 수 있는 것도 모두 은혜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사랑, 한 가족이 된 옆 지체를 향한 사랑,
처음 본 영혼들이지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 영혼을 나도 저절로 사랑!
Koinonia ❤️ 사랑 안에 행복한 전하리 청년부 ❤️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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