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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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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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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도 Koinonia
지난 제주도 선교 이후, 복음을 전하는 기쁨과
복음 안에서의 'Koinonia'가 더 많은 구역원들에게 흘러갔는데요,
복음을 전할 영혼을 만난다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교우들이 함께 한 행복한 선교였습니다 ^^



주일에 말씀을 듣고 '나도 사랑을 나누는 자,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다짐을 했는데, 제 발 끝부터 머리 끝까지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차는 걸 느꼈어요 ! 

'아 성령님이 기뻐하시는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했구나'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




늘 우리 구역에서 제일 선교 많이 가게 해달라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기도했었어요, 
"집사님 ! 선교는 안가는게 손해야! 이번엔 구역 다같이 가자!"
선교를 다녀온 구역 성도님의 권면에 다같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보이는 한 영혼을 향해 다같이 마음을 모아서 찾아가고
함께 복음을 전하는데 처음 선교에 동참한 우리 구역원에게 끊을 수 없는 은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댁 안에서 힘 없이 앉아계시던 할아버지

복음을 전하는 속에 6.25 전쟁의 트라우마로 여전히 고통 속에
큰 죄책감을 가지고 살고 계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아버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온전히 감당하셨어요.
보혈을 흘려주셨어요. 아버님 마음 속에 예수님을 믿으셔야 해요."

고통 속에 아파하는 영혼의 마음 문을 열게 하셔서 만나게 하시고,
십자가 복음을 전했다는게 일생 가장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




처음 참석한 선교라 구역장님 옆에서
활짝 웃기만이라도 해야겠다 했는데

다녀와서도 그 할머니 얼굴이 계속 생각나고,
'하나님이 찾으시던 영혼이었구나'
이제는 천국에서 만날 생각하니까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좋은 복음 전도를 왜 이제서야 참석했는지, 다음에도 꼭 올거에요!"
















이 자리에 오기까지 사랑하는 이 지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영혼의 수고와 헌신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복음을 함께 듣고, 전하고, 나누고 하는 속에 세상에서 받을 수 없는 위로, 사랑, 기쁨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행복한 교회, 행복한 교구, 행복한 예배! 오늘 진짜 행복했어요"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