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을 때 부터 눈물을 많이 주셨던 푸른동산 교회"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도
복음은 전해져야 하기에
하나님은 주저하지 않고 한 층, 한 층 오르며
복음을 전할 은혜를 주셨습니다.


"할머니, 교회 다니세요? 할머니에게 제가 사랑하는 예수님을 전해주고 싶어요."




"애들아,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셔 그거 알고있니?"
- 아니요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셨거든
그걸 복음이라고 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복음을 전해줘도 될까?"
하나님은 아파트 놀이터, 공원 곳곳에서 복음을 들어야 할 예배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처음 선교를 다녀온 중고등부 학생들도 있었지만,
불쌍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것으로 너무 기뻤던 선교
앞으로 더 - 많이 갈 국내선교가
그저 계속 기대가 되고 어디서 경험해보지 못할 일이다
♡
받은 그 사랑을 전했을 뿐인데
저희를 써주시고, 저희에게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
PREV 안성 영동교회 초등부 2차 선교
-
NEXT 오산 큰사랑교회_장년부 2차 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