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끝까지 복음 전하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대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전하리교회를 붙들고 가시는 것을 선교를 하면 할수록 더 믿어지고 깨달아지는 시간..
우리의 기억속에 오래동안 잊혀지지 않을것 같은
제주 선교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국내협력교회
제주 하나되는 교회
아름답고 예뻤던
하나되는 교회에서 기도하는 순간부터 쏟아지던 눈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라는 명성 뒤에 잊혀졌던
복음화율 3%도 안되는 이 곳,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애절한 마음이 느껴져
우리의 기도소리는 점점 커지며 뜨거워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한 번 인도하신 선교!
제주_하나되는 교회
제주도, 겉으로는 아름다운 관광지이지만
영적으로는 너무나 강퍅하고 어두운 제주도 땅에 복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모든 전하리 선교가 늘 그렇듯,
직접 전하러 가는 부서만, 전도팀만이 아니라 누군가는 기도로,
누군가는 물질로 그리고 전도포장 및 편지쓰기 등 주님의 몸인 교회의 손과 발이 되어
온 교회가 함께 복음을 전하게 하신 은혜를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직 복음 전도!
2:30 am 교회 출발
8:00 am 제주국제공항 도착
11:30 am 제주 하나되는 교회 협력전도 시작!
관광이나 힐링이 아닌, 오직 복음 전도!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2박 3일간의 제주도 국내선교 ( 4/8~4/10 )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쏟아지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죄인인 나를 살리신 그 사랑으로 이땅의 영혼들을 구원시켜주세요.'



제주하나되는교회 담임목사님의 기도 중
전하리교회에서 이 곳에 와서 첫 고백이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 사랑을 고백을 드렸습니다.
이게 본질이요, 이게 진실이 아닙니까
다른 것 뭐가 필요있습니까
많은 교회들이 이 본질을 잊어버리고
헛길로 나아가는 교회들이 많은 지금 이 시대에
그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산을 넘고 바다 건너 복음을 들고 이 제주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들이 발걸음이 닿는 곳곳마다
선택된 백성들이 기다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복음으로 뒤덮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
식당에서 만난
사장님께 전한 복음

#2
식사하러 오신 어르신에게도 전할수 밖에 없었던 복음

#3
조국을 떠나온 외국인에게도 전해진 복음

#4
어디서든, 누굴만나든,
멈출수 없었던 복음

제주 하나되는 교회
선교 첫째날 에피소드1
높이 쌓인 마음의 담장을
무너뜨린 복음의 능력
만나는 모든 영혼이 불교신자였을만큼,
우상이 삶에 녹아진 강퍅한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고난과 핍박도 막을수없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을때
마음의 담장이 무너지고
십자가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제주 하나되는 교회
선교 첫째날 에피소드2.
'죽으면 끝'이라며
복음을 거부하신 할머님
선교팀: 어르신 죽으면 우리 몸은 관 속에 땅에 묻히지만.
할머니: 땅에 묻으면 그걸로 끝이지!
선교팀: 우리의 육체는 그런데, 죽으면 내 영혼이 있잖아요
할머니: 아이고 영혼 그런거 필요없어!
....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만 해드리고 갈게요. 저희가 제주도 사람이 아닌데 육지에서 제주도까지 오게 하시고 하나님이 할머니를 너무 사랑하셔서 저희들을 만나게 하신거에요."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 속에 흘러가게 하셨습니다

제주 하나되는 교회
선교 첫째날 에피소드3.
죄책감과 상처로 얼룩진 인생도 예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예수고 뭐고 난’
‘아버님 만나려고
비행기 타고 왔어요 저희."
‘참..복 없이도 살았어
다 응어리가 져가지고..
"예수님 내 마음 속에 들어와주세요.
지금 죽어도 천국갈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어디?
예수님이 아버님 어디에 계세요?’
‘내 마음 속에‘










제주 하나되는 교회 _2024 국내협력선교
이 제 제 주 도 를 생 각 하 면 . . . 떠 오 르 는 건
이제 제주도를 생각하면....
어디가 뷰가좋고, 어느 곳이 가볼만하고 이런 관광지가 떠오르지 않고 우리가 만났던 영혼이 생각나는 곳!
‘이 영혼’ 생각나고 ‘저 영혼’생각나는 곳이 되어 우리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땅이 된 것, 이 땅을 밟으며 예수 보혈로 덮은 것이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01
결 국 만 나 게 하 신 한 영 혼
마지막으로 만난 영혼을 보며,
우리의 일정을 바꾸지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텐데...
지옥갈 영혼을 하나님께서 사랑하기시기에 비행기 시간을 늦춰서라도,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서라도 계속 끝까지 인도함받게 하셔서 "어머님"을 만나게 하셨구나.
02
성 령 님 이 인 도 해 주 신 시 간
처음부터 성령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저희가 관광객이 아니라 이곳에 사시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싶어요.' 라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열어가시고 인도하시는 것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95세 되시는 할머니께서 '인생이 헛되다.'고 고백하시는 것을 보며 그래서 천국을 가야한다며 복음을 전했는데 마지막 할머니의 고백 "천국에 가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03
이 보 다 행 복 할 수 있 을 까
밥먹고 복음전하고, 밥먹고 복음전하는것이
사람들이 보기에는 "제주도가서 뭐하는거야?" 하겠지만 이보다 행복한 삶이 없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1. 내가 예수님께 구원받은 그 감사를 알고
2. 그 사랑을 전하러 다니는 이 발걸음들이 정말 가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우리끼리 행복해서 즐거운 것이 아닌 결국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사람의 계획과 뜻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탁월하신 성령의 인도함으로 예비하신 영혼을 만나게 하심에, 생각만해도 웃음이 날 정도로 모든 시간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04
우 리 의 사 명 을 다시
이 제주도 땅에서 목회하시는 목회자의 소명이 무엇일까,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성령이 임했으니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셔서 우리교회만이 아닌 이곳까지 선교를 보내시는 담임 목사님의 마음은 무엇일까...
교회의 사명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이 선교를 얼마나 기뻐하실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정말 주권이었구나."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희락'입니다.
이곳에서 목회하며...
열매가 없어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왔습니다.
지난 3일간 30명의 군대가 와서 이 땅을 진동하고 기경하셨습니다.
이 어둠의 땅이 예수님의 빛으로 지금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마음 속에서 저에게 계속 웃음이 나왔습니다.
얼굴이 굳어져서 거울보고 입꼬리를 올리려해도 잘 안되었었는데 첫 날 오시고 나서 하나님이 저에게 계속 웃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희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하나되는교회_사모님고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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