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및 장년부가 함께 했던 영동교회 국내선교



영동 교회 전도지를 들고 나간 국내선교
이 전도지를 받을 영혼이 교회 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손편지를 써내려 갑니다.
그저 우리는 예수님이 써주시는 통로가 되기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에게 전달되게 저희를 사용해주세요











들었던 복음을 전했을 뿐인데, 할머니가 복음의 확신을 가지고,
내가 죄인이어도 천국 갈 수 있어요?
물어보시며 끝까지 영접기도를 마치실 때 너무도 기뻤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가치가 무엇인지, 참 기쁨이 무엇인지
참 행복이 무엇인지 느꼈고
복음을 듣고 전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가 되어 영광스러웠습니다.
- 남자 성도님들의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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