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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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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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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춰있었던 주일학교가
다시 부활 하기를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하셨던 화평교회 담임목사님

하나님께서는 간절하게 기도하시는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전하리교회 초등부와 남자 성도들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화평교회 본당 전체에 울려 퍼지는
전하리 초등부 아이들이 순수하게 기도하는 소리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통해서 이뤄질
큰 비전들과 앞으로 인도해나갈 전하리 아이들의 발걸음까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일들이 너무 기대되는 선교였습니다.

더욱 힘이 되었던 건 남자 성도님들의 든든한 기도가 있었기에

이번 선교가 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선교

바쁜 일정이 있으셨지만,
선교를 위해서 일정을 조율하시고 주말을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귀한 남자 성도님들이 지금 시대에

계신다는 것이 정말 큰 축복입니다. 

예전보다 더 진지하고

한 영혼을 향한 마음으로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아이들의 "중심"이 너무나 귀했던 시간

이번 선교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화평교회 교사분들과 전도팀들이 전도에 함께 한 선교였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형 누나에게, 어른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모습과

남자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시며

화평교회 전도팀 가운데에 도전받은 은혜를 함께 나눌 때,

화평교회 전체가 뜨거워지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역사가 있었던 선교였습니다. 


아쉽게도 영혼을 만나지 못했을 때는
한 영혼이 정말 교회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
애타는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문고리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걸고 왔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만난 영혼에게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정말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기를 원하는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손을 뻗어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들의 표정 속에

피어나는 밝은 웃음 꽃

영접하는 시간, 모든 구원의 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행하셨습니다.

더 하나님을 깊게 만나고
복음 안에서, 더 하나가 되게 하신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