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 토요일 아침,
오늘도 '복음을 전한다'는 가장 귀한 가치를 가지고
전하리 유초등부, 중등부 아이들이 함께
4차 선교로 떠났습니다




기도하고 나올 때 부터, 비가 더 많이 왔었는데요,,
선교 중에 계셨던 담임 목사님께서.. 아이들 한 영혼까지 사랑으로 중보기도해주시며,
미리 우비와 핫팩을 챙겨주셔서 마음도 영혼도 따뜻하게 선교에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시는 영혼들을 만나기 전, 옆 친구와 복음 책자를 읽으며 찬찬히 다시 연습하는 초등부 친구들
사실, 비가 많이 오는 날 가게 되어서 많은 영혼을 만나지 못했지만,
오히려 만난 한분 한분이 너무도 소중했습니다




















"오늘 착한 예수님 마음으로 복음 전하러 왔어요.." 하며,
우산도 잘 쓰지 못한 채 뛰어다니는 유치부 친구들
우중에 다 전달하지 못한 이 전도지 한 장이라도,
혹시나 예비된 영혼에게 전달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보이는 곳곳에 복음의 씨앗을 심은 우리 초 중등 친구들
가지고 있던 영접 책자와 신발 모두 젖어도
'복음 하나 덕분에 너무 좋았어요!'
'게임 만랩 찍은 것 보다 선교할 때 기쁨이 훨씬 큰거같아요!'
'선교가 이렇게 재밌는 건 줄 몰랐어요'
'영접하신 분이 미소가 활 - 짝 필 때, 하늘을 날아갈 지경이었어요!'
❤ 질그릇에 보배를 담음과 같이,
사실 아이들 한명 한명 평범한 친구들과 다를 바 없지만,
나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신 그 십자가의 은혜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열린중앙교회로 이끌어주셨고
십자가의 그 사랑과 은혜를 질그릇에 담아,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주 작은 도구로 써주심에
모든 감사와 영광, 하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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