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샘교회 _ 초중고 연합
지난해, 백석총회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은혜샘 교회 ✞
아이들 속 귀한
십자가 복음을 전하려,
함께 출발했습니다

예수님!
저희에게 깨닫게 해주신
십자가 사랑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설 명절 전, 80여명의 초중고 아이들이 함께 선교를 준비하면서
더 간절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했던 선교였습니다
"성령님, 꼭 만나야 할 교회.
하나님이 보내실 교회에 저희가 가게 해주세요"
한 주간 간절히 기도했을 때, 은혜샘교회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했던 선교지가 정해지고
교회에서 주신 기도제목을 붙들고 주변 일대를 보혈로 덮으며,
꼭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기를
학생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한 영혼을 찾을 수 있기를, 협력 교회를 위로해주시기를,
하루 일과를 마치고 주중 밤 시간 모여 함께 기도했습니다





O u r E v a n g e l i s m T o o l s
우리 아이들이 접목한
복음 복주머니

God's Righteousness
죄인을 의롭다하신 복
십자가 복음 설교를 통해 들은 것,
아이들이 체험하는 복음의 복을 적어봤어요!

O u r E v a n g e l i s m T o o l s
아저씨! 아저씨는
두 복주머니 중에
어떤 복이 더 좋은것 같으세요?
하나님이 주신 복주머니 vs 죄인의 주머니
















선교 은혜 나눔

받은 사람들이 천국가잖아요!
영접 선물을 많이
준비해 부모님이 다
들고 갈 수 있냐
했지만 무겁지도 않고, 정말 즐거웠어요! -중등부

병원에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가족 중 혼자 성당
다니시던 췌장암 말기 할머니! 영접시켜드려
너무 기뻤어요!
(계속 거부하시다가 초등부 친구들의 너무도 간절한 복음전도에 마음문을 열어주셨어요)

학원도 빠지면서 기도 모임에 참석했던 것은
오늘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겸손할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였어요!

다리가 너무 아파 신앙생활을 멈추신 할머니
영접선물이 딱!
하나가 남은거에요
그래서 기도했는데,
아파서 교회를 못가던 할머니를 만나 복음을 전했더니 그 사랑이 감사해서 '펑펑'우셨어요
80명이 넘는 아이들이 참석한 초중고 연합 선교에 부서실이 가득 차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은혜도 가득했던 선교였습니다
사춘기 초, 중, 고등 학생들도 이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나면
복음에 대한 비전이 마음 속에 뚜렷해지고, 마음 속에 복음의 빛이 가득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싶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은혜의 소망이 생기지요
때로는 교회 뉴스의 제한적인 시간 속에 다 나가지 못하고,
나누지 못한 은혜들이 많습니다
이 은혜를 아이들 속에 늘 간직할 수 있도록 "십자가 복음"을 들을 수 있음에
"교회의 사명"을 다 할 수 있음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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