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영성교회 2차 선교
전하리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의 소리를 들으시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회복이 되셨다는 고백,
하나님의 시선이 가는 곳에
전하리교회 성도들을 다시 한번 영성교회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이번 영성교회 선교도 온 성도들이 한 방향을 향하여
한 마음을 가지고 같이 복음 사역을 위해 달려갔던 선교였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 속에,
하나님 나라가 이미 내 마음에 이루어졌기에
전도하러 출발할 때부터 다 함께 웃음꽃이 가득 피었던 선교.



한 영혼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을 찾아
닫혀있는 마음이 열릴 때까지 복음을 전하며,
성령 하나님께서 저희의 간절한 마음을 아시고
성령님이 그 마음을 열고 들어가시는 것이 느껴졌던 이번 선교.

길에서 처음 만나 복음을 전했지만,
끝까지 거부하시고 가버리셨던 어르신.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고,
다시 길을 올랐을 때
경로당에서 다시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거부하셨지만
이후 다시 만났을 때는 에수님을 영접하신 어르신
이번 선교도 하나님께 맡기니,
하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1차 선교 때 영접은 안 하시고 기도만 받으셨던 어르신분들을
다시 2차 전도 때 또, 한번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2차 선교 때 다시 어르신분들을 찾아갔을 때는
환하게 웃으시며 반겨주시고
복음에 귀를 열고 영접까지 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만지심이 느껴졌던 선교!

‘저는 뒤에 서서 조용히 그 현장만 느껴야지, 구경해야지.
사실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데 영접할 수 있는 현장에 직접 보니까
영접기도 하시고 우시는 그 어머니를 뵈었을 때
정말 저희가 더웠던 게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아, 정말 감사하다..’
-성도 인터뷰 발췌-
조용히 뒤에 있다 가려고 했지만,
영접할 수 있는 현장에 직접 가보며 영접 기도를 하시고
우시는 영혼을 뵈면서 선교의 참 기쁨과,
선교만이 줄 수 있는 행복과 뭉클함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정말 나 같은 자를 하나님이 구원해주셔서 귀한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당기는 것 같았는데,
(선교하면서)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 같고 그래서
아, 내가 세상 것을 너무 쫓다 보니까 거기에 맨날 메여서
살다 보니까 이런 기쁨과 감사를 누리지 못하고 살았구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인터뷰 발췌-
선교하기에 앞서, 연약한 육체를 가졌지만
선교하면서 연약함이 살아나고 치유가 되며
다시 한번 십자가 복음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되찾았던 이번 선교






함께 행복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하게 복음 전하는 전하리교회에서
십자가 복음을 누리고 또한 나아가 이방인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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