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성산교회 2차 전도_초등부


선교에 가기 전,
아이들의 예쁜 중심이 먼저 보였던 이번 선교.
영접한 영혼에게 드리기 위하여
작은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긴 편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거리가 멀어도 거리와 상관없이
복음을 전하려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한 영혼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초등부의 한 아이는,
국내 선교를 사모하는 마음이 가득 해서
잠을 자기 전에 항상 이번 선교를 위해서 기도하며,
선교 때 만날 교회와, 영혼들을 위해서 매일 매일 기도했다는
사랑스러운 은혜의 소식이 가득합니다!
선교를 가기 전까지 엄마와 함께 선교를 위해서
자기 전까지 기도했던 초등부 아이의 중심,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겨자씨 같이 연약한 아이의 입술을 통해
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영접하게 하셨던 선교.
중심을 드리니,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선교!






복음을 전할 때는 거리가 멀어도, 어르신이어도, 언니, 오빠여도
상관없이 오직 복음만 전했습니다,
초등부여서, 어린 학생이어서 복음을 정말 전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던 협력 교회 한 집사님께서 기우였다는 생각이었다면서,
아이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을 영접 기도하면서
“예수를 믿겠습니다”. 라는 영접되는 모습을 함께 보시면서
연약한 아이들을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고,
또 복음이 들려지는 순간들을 보면서 은혜였다는 고백이 나오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통해서 회개가 되었다는 고백이 나왔던 선교!


“너희들 죄 지어본 적 있어?”
“없어”
“그러면 누구 싫어하거나
거짓말 해본 적은 있어?”
“있어”
무작정 읽는 영접기도문이 아니라,
내가 죄인인 것을 정확히 알려주고
죄인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런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아이들이 알고, 선포했던 시간.
“우리 죄를 없애주시려고 십자가에 돌아가신거야”
“죽으신 것으로 끝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를 의롭게 해주셨어”
정확한 십자가 복음을 전하며,
이를 들은 많은 영혼들이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령의 일하심이 충만했던 선교였습니다.
Q. 영접을 하셨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니까 좀 옛날에는 죄를 많이 지었는데
마음이 좀 편안해지네요.”

“오늘 약속이 있었는데 친구랑 놀기로 했던 것을,
안 가고 여기 교회로 와서 선교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라고 느끼고 내가 예수님이 잃어버린 영혼을 단 한 영혼 을
찾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이미 친구하고 약속이 있었는데,
친구와 약속을 다 취소하고 선교를 하러 왔을 때
친구들하고 함께하는 기쁨보다 그 이상으로 더 큰 기쁨을
주셨던 이번 선교!
나의 작은 입술로 예수님을 전했을 때,
예수님이 잃어버린 영혼, 단 한 영혼을 찾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너무 좋았다는 고백.
친구들하고 노는 것보다 선교에 와서 복음을 전하는게
더 행복하다는 다음 세대!




친구들하고 놀 수도 있었고, 가족들하고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지만
이미 친구들하고 했던 약속도 있었지만, 친구들하고 보내는 기쁨보다
한 영혼이 하나님 나라 천국 백성이 되는 기쁨이 더 크기에,
오늘도 하나님 때문에 행복한 선교,
오늘도 하나님 때문에 기쁜 선교,
오늘도 하나님 나라 구속 사역에 자격 없는 우리를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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