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inonia
복음이 가장 행복합니다❤️

목자 없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양에게
목자를 만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 하나로 떠났던 선교
그 곳에서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수많은 영혼들을 만나며
왜 제주도로 인도하신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주 김녕 해녀마을
가족을 위해 평생 물질하며 사셨던 해녀 할머니들
이제는 물질조차 할 수 없어 누워계시던
그 영혼들에게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몰라 왜 눈물이 나는지..'
홀로 사시는 어머님께 복음을 들려드리고
왠지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멈추실 수 없다고 하셨어요
저희가 떠나고 나서, 모자를 두고 가 재방문 드렸을 때
그 복음책자를 보시며 하염없이 읽고 또 읽고 계셨어요

평생 불교로 눈과 귀를 막으며 복음을 거절하며
지옥에 가도 괜찮다 하셨지만,
"내 마음에 벌써 계시네 그려" 하시며, 기도드리고 갈 때는
꼭 안아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예수님 마음에 초대하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전도팀을 맞아주신 할머니, "나 죄 지어본적 있지"
그러나 수많은 죄를 예수님이 가져가셨다는 복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니 마음이 밝고 행복해지셨다고 하셨습니다

한 영혼이 천국 간다는게 이렇게 기쁜지
믿으신다 '아멘'하며 받아들이실 때,
다 같이 행복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돌아오고 나서도
영혼들을 생각하고 나누면 너무 행복했던 이번선교..
이 삶이 복음을 위해 사는
하나님 사랑-이웃사랑 '코이노니아' 인 것 같아요 ❤️

제주 어촌계 마을
제주도 도착 이튿 날,
어부, 해녀 분들이 바다로 나가셨지만
걸음마다 한 영혼을 찾아 복음을 듣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을 유명 촬영지가 된 할아버지 댁
수많은 관광객들 속에 100세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려 갈 때, 정원 가득했던 관광객들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오랜 기간 불교를 믿었지만,
할아버지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이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평생 물질하며 고생하시다 얻으시게 된
피부암으로 몇 년 동안 외출을 못하신 할머니..
혼자 계시며 아프셨던 시간들을 나눌 때
함께 울고 웃고 위로해드렸어요..
외로이 홀로 계신 시간을 아시고
이제는 복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신 것 같아요 ❤️

전도팀을 맞아주신 할머니, "나 죄 지어본적 있지"
그러나 수많은 죄를 예수님이 가져가셨다는 복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니 마음이 밝고 행복해지셨다고 하셨습니다












2박 3일의 시간 동안, 김녕 해녀마을과 어촌계 마을 길거리
오고 가는 속에 바다에 발 한번 담그지 않아도
좋은 풍경에서 먹고 마시지 않아도,
집에 누워계신 해녀 할머니들, 주지스님,
육지에 있는 딸이 오래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사연, 외로이 있던 영혼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영혼들이 모여 141명을 만나고 사랑하고 복음을 전할 때
이 행복이 참된 행복이구나! 복음안에서의 코이노니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떠났던 선교팀 안에서도 복음을 전하면서
불면증이 치유되고, 팔과 다리가 치유되는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은혜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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