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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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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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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nonia 
복음이 가장 행복합니다❤️



목자 없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양에게
목자를 만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 하나로 떠났던 선교

그 곳에서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는 수많은 영혼들을 만나며
왜 제주도로 인도하신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주 김녕 해녀마을

가족을 위해 평생 물질하며 사셨던 해녀 할머니들
이제는 물질조차 할 수 없어 누워계시던
그 영혼들에게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몰라 왜 눈물이 나는지..'
홀로 사시는 어머님께 복음을 들려드리고
왠지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멈추실 수 없다고 하셨어요

저희가 떠나고 나서, 모자를 두고 가 재방문 드렸을 때
그 복음책자를 보시며 하염없이 읽고 또 읽고 계셨어요



평생 불교로 눈과 귀를 막으며 복음을 거절하며
지옥에 가도 괜찮다 하셨지만,
"내 마음에 벌써 계시네 그려" 하시며, 기도드리고 갈 때는
꼭 안아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예수님 마음에 초대하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전도팀을 맞아주신 할머니, "나 죄 지어본적 있지"
그러나 수많은 죄를 예수님이 가져가셨다는 복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니 마음이 밝고 행복해지셨다고 하셨습니다



한 영혼이 천국 간다는게 이렇게 기쁜지
믿으신다 '아멘'하며 받아들이실 때,
다 같이 행복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돌아오고 나서도
영혼들을 생각하고 나누면 너무 행복했던 이번선교..

이 삶이 복음을 위해 사는 
하나님 사랑-이웃사랑 '코이노니아' 인 것 같아요 ❤️




제주 어촌계 마을

제주도 도착 이튿 날,
어부, 해녀 분들이 바다로 나가셨지만
걸음마다 한 영혼을 찾아 복음을 듣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을 유명 촬영지가 된 할아버지 댁
수많은 관광객들 속에 100세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려 갈 때, 정원 가득했던 관광객들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오랜 기간 불교를 믿었지만,
할아버지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영혼이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평생 물질하며 고생하시다 얻으시게 된
피부암으로 몇 년 동안 외출을 못하신 할머니..
 
혼자 계시며 아프셨던 시간들을 나눌 때
함께 울고 웃고 위로해드렸어요..
외로이 홀로 계신 시간을 아시고
이제는 복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신 것 같아요 ❤️



전도팀을 맞아주신 할머니, "나 죄 지어본적 있지"
그러나 수많은 죄를 예수님이 가져가셨다는 복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니 마음이 밝고 행복해지셨다고 하셨습니다













2박 3일의 시간 동안, 김녕 해녀마을과 어촌계 마을 길거리
오고 가는 속에 바다에 발 한번 담그지 않아도
좋은 풍경에서 먹고 마시지 않아도, 

집에 누워계신 해녀 할머니들, 주지스님,
육지에 있는 딸이 오래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사연, 외로이 있던 영혼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영혼들이 모여 141명을 만나고 사랑하고 복음을 전할 때
이 행복이 참된 행복이구나! 복음안에서의 코이노니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떠났던 선교팀 안에서도 복음을 전하면서
불면증이 치유되고, 팔과 다리가 치유되는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은혜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