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그럼에도 너를 사랑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구원 영생을 주신 사랑
그러나 또 다시 세상으로 가는 죄인에게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이 다시 십자가로 예수님께로 오게 하시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캠프도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누리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영유치부 아이들도 세상에서 재미있고 좋다고 하는 곳들을 갈 수 있지만
십자가 복음이 전해지는 예배를 어둠에서 빛으로!
세상에서 줄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나를 향한 크신 사랑에 감사로 예배 드렸습니다.

나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하고,
그 사랑을 알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말씀 후에 있었던 무언극을 통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마음에 새기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서 십자가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죄인일지라도 나의 어떤 모습이든지 사랑한다고 하시는 사랑을 누리며,
그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고, 결국에는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십자가 복음으로 쓰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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