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주체가 되신 성령님께서 일하신 곳 캄보디아.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시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한 영혼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선교사님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듬뿍 담아 그림편지를 썼습니다.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선교사님들을 생각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그리고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그림으로 드리고 싶어했는데요,
"캄보디아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고, 십자가 복음이 전해지길...
캄보디아가 예수님 믿는 나라가 되길,,,
캄보디아에 복음 자동차가 지나갈 수 있길..
캄보디아 선교사님들께 사랑의 꽃다발을..."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것을 그려서 드리려는 순수한 마음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편지를 보며
하나님께서 아이들 안에 예수님의 사랑을 누리게 하시고, 그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는 것을 느끼며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쓰임받게 하시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작은 편지지만 선교사님들께 더욱 힘이 되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
PREV 영유치부 | 복음때문에 행복한 왕의 자녀
-
NEXT 영유치부 | 캄보디아를 향한 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