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개월 동안 캄보디아 영성수련회를 준비하며,
마지막 준비는 바로... 우리 짝꿍 선교사님에게 보내는 손 편지를 쓰는 시간입니다!
복음의 가치를 아는 친구들이, 그동안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며 흘렸던 눈물과 감동들을 담아..
오직 복음을 전하러 그땅에 가신 선교사님들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한 글자에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편지를 받으시는 선교사님 마음이 기뻤으면 좋겠어요!
선교사님이 정말 힘을 얻으시고,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삐뚤삐뚤 부족한 글씨 실력이지만, 한 글자, 한 글자, 그림도 그리며 마음을 담아 적는 초등부 친구들...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받으시고 선교사님에게 편지가 전달이 되었을 때,
눈물이 멈추지 않는, 큰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사용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