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키즈카페 데려가고 놀러가고 별걸 다했는데도 공허해하던 아이가전하리교회 나가더니 너무 행복하대요!- 전하리 새가족 은혜나눔 vol.104 이선혜성도님 PREV 초등부 | 사랑의 마음을 담아_캄보디아 선교사님들께 보내는 사랑의 편지 NEXT 초등부 │ 아이들이 오히려 가자고 졸라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