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통해서 끊을 수 없는 크신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복음이 나를 향한 사랑이었다는 것을 느끼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교회에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는데요.
처음 만난 친구도 어색함 없이 서로 함께 기쁨과 행복을 나누었습니다.
평소에도 물놀이를 하러 가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적이 있지만 그때와는 달리
이날은 예수님 사랑을 만나고 누리고 그 사랑안에서 행복이 있었기에
이후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물놀이도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통해 십자가 복음의 사랑을 누리고 이후에도 걸어가면서
교회 앞 공원과 풀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누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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