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었던 시험기간 후, 십자가 사랑을 느끼며 회복됐던 맥추감사주일!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주신 것을 믿을 때 아픔이 치유되고,
복음 안의 행복을 함께 누리며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 친구들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워십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워십에도 하나님께서 영광 받아주시고 새 친구들의 마음 문도 열리게 해주셔서
수원과 동탄, 새친구까지 모두가 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시간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새 친구들의 고백
"예수님이 저희를 위해서 직접 못 박혀 주셔서 저희의 죄를 사해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시간 나면 한번 더 오고싶어요!"
"복음만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
세상을 향해 힘겹게 달려가는 중고등부 아이들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은 십자가 복음뿐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아닌 오직 복음만이 선포될 때 처음 온 새 친구들에게도 십자가 복음이 단번에 역사되며
세상에서 느껴본 적 없는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복음으로 회복되고 변화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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