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예배를 드린지 한달,
전하리 중고청이 함께 모여 뛰어 노는 한마음 체육대회날!
이주민 영혼뿐만 아니라 새 친구들까지 초청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아론과 훌팀으로 중고청과 새 친구들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함께 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하는 체육대회와 같았지만, 복음안에 있었기에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으며 모두가 즐기는 한마음대회가 되었고,
새로운 영혼들과 같이 행복을 누리니 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영혼들이 복음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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