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도 다시 학교와 학원,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는데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무엇으로 행복해 하고 있을까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 아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비교와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잘해야 하고, 더 가져야 하고,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는 세상의 이야기를 매일 듣습니다.
하지만 전하리교회 다음세대는 이 세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복음 안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나날이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함께 웃는 전하리교회 다음세대!
교회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 감사할 때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말이 없던 아이가 친구들과 신나게 웃기도 하고,
세상에서 방황했던 아이가 예배를 드리며 어느 순간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두 손을 들고 찬양하기도 합니다.
전하리교회 다음세대 아이들의 고백을 들어보면
세상에서 원하는 것을 많이 가지는 것만이 행복이 아니라는 것.
예수님을 알고,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삶에도 정말 큰 기쁨이 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갈수록
아이들의 마음에도 이전과 다른 기쁨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비교해서 내가 더 잘났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사랑받는 나이기에 행복한 것.
무언가를 많이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 삶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행복.
복음 안에서 행복하다는 아이들의 고백이 늘 함께하는 전하리 다음세대 입니다!




8월 중고등부와 청년부에는
팀별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또래 선교로 뜨거웠습니다!
한 영혼에게 십자가 복음을 전하다 보면, 아이들의 얼굴에 어느새 웃음이 가득합니다
신나게 게임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참된 행복!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며 누리는 기쁨은 그 어떤 즐거움과도 비교할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