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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GENERATION

십자가 복음이 교육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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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행복한 또래선교


이번엔 중고등부 여자친구들이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선교 이후 친해진 친구들과 못갔던 친구들도 함께

그리고 처음 선교에 함께 가는 새친구까지!


출발할 때는 조금 어색했던 우리 사이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요?



이번 선교지역은 궁평항 일대에 평생 어촌마을에서 생계를 이어오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던 한 시골마을 이였습니다.


여호와닛시!



영적전쟁과 핍박이 심했던 마을이였지만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찾아가

복음을 전할 때 2차 선교지역을 마을을 떠나기 직전

예비된 한 영혼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마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하고 화장실에서 셀카도 찍었어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을 뻘뻘 흘리며

영혼들이 거절하고 복음을 다 듣고서도 끝내 영접하지 못한 분들이 많으셨지만

그때마다 안타까워하며 어떻게든 한 영혼을 사랑해서 복음을 전하려는

발걸음을 성령하나님께서 너무나 기뻐하셨는지


돌아오는 길에 시원한 바다바람이 있는 곳에서 너무나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어느덧 다같이 친해진 우리들♡


친구를 따라 또래선교로 선교에 처음 왔던 새친구는

선교할 때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전하리교회는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는 것 같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새친구 REAL 고백







세상에서 만났던 내 친구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던 시간,

하나님 안에서 한 친구가 구원받은 것도 너무나 기뻤고

무엇보다 함께 복음을 전하는 가치에 동참하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또래친구들이 없어서 외로웠던 막내친구도 또래선교가 끝나고

전도사님을 만났는데 전도사님이 '어머, 너 목소리가 이렇게 컸니?'라고 놀라실 정도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끝나고 바로 스터디카페로 달려갈 수 밖에 없었던 한 친구도

잠시 세상의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마음껏 웃고 행복했던 시간이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선교가운데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마음으로

한 마음이 되기까지는 누군가는 성령안에서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고

하나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목사님을 통해서 선포해주시는 다음세대의 비전에 발맞추어

연약한 영혼들이 회복되는 모습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하나되고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셔서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함께 리더로 훈련하고 키우고 계신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이렇게 기쁜 것이구나'

교회는 주님의 몸이고 우리는 그의 몸의 지체된 말씀처럼

각각 팔다리가 되어 하나될 때

하나님께서 이번 시간을 통하여 다음세대가운데

더 놀랍게 일하시고 구속사를 이루어가심을

바라보게 되는 비전으로 뜨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친구관계, 왕따, 우울, 중독 등

세상에서 외롭고 상처받고 아파하는 친구들이 많은 이 시대에

서로 비교하고 시기질투하며 친구이지만

 또한 경쟁상대이기도 한 아담의 세상에서 살던 우리 친구들


복음안에서 서로 교제하고 관계하며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하나님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참 행복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