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힘이 들면,
나 하나는 없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지?
속상해주고 같이 아파해줄 사람, 끝까지 옆에 남아있어줄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던 내가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아파도 힘들어도 외로워도 이길수 있고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고 보이진 않아도 항상 옆에 계시기에
지금은 나의 유일한 행복의 길, 유일한 희망이 하나님이고 교회이기에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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