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주는 것 같은 이성친구가 가장 소중한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을
주일 예배 때마다 만나며
예수님 십자가 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그 무엇보다 누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지금이... 너무 행복합니다!
교회에서 울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그 시간이 세상에서 갖는 어떤 휴식보다, 어떤 시간보다 가치있고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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