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처음 기도를 심을 때부터 눈물을 주셨던 푸른동산교회.
엘레베이터가 없는 곳은 걸어 올라가서라도 전도하는 아이들의 귀한 중심,
처음 만났을 땐 거절하셨지만 2번 만나게 하셔서 영접하신 할머니,
처음부터 사모함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아이들,
몇명이 영접했는지 영접한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주님의 몸된 교회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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