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간 아이들이 유독 많았던 선교..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귀가 잘 안 들리시는 할머니가 손으로 하나하나 복음을 읽어가시면서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오해가 있으신 할아버지도 만났지만,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올바른 복음을 전했을 때
오해가 풀어지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언변이 뛰어나서가 아닌,
순수하고 간절한 마음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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