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안에서 주시는 행복과 기쁨을 가득안고 출발한 선교
한 초등부 아이는 전도하는 내내 찬양 자작곡을 흥얼거렸습니다.
기쁜 소식! 세상 어떤 선물보다 가장 귀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발걸음 할 때,
그 모습을 통해 영혼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직접 만든 복음트리로 복음을 전하는 아이들
선교가 처음일지라도 복음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성령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1차 선교 당시 복음을 듣기를 거부하셨던 어르신분들,
그러나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마음문이 활짝 열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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