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년 전, 아무 것도 없던 조선 땅에 와서 복음을 전한 선교사님들처럼
전하리교회 다음세대 아이들은 전국을 다니며 선교를 합니다.
그리스도를 외면했던 어두운 조선땅에 생명을 걸고
첫 발을 내딘 수 많은 선교사님들의 눈물의 희생과 사랑으로
이 땅에 복음이 물들은 것 처럼, 우리 아이들을 통해
열방이 복음의 빛으로 환하게 밝혀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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