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골마을이지만, 그곳에 외롭고 소망 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계신 어르신들꼐 천국 복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영접하고 나서 후련하다고 고백하시는 어르신,
오래전 교회를 다녀도 봤지만 예수님을 만니지 못한 어르신이셨는데, 복음을 집중해서 들으시곤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내 마음 속에 초청하고 인정하니
세상에서 누릴 수 없던 기쁨과 감사가 터져나오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성령님께서 마음을 여시고 믿음을 주셔서 구원을 이루시는 국내선교가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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