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깨달은 십자가 사랑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평일 밤늦은 시간까지 모여서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아이들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80명의 다음 세대 아이들이
복음 전하는 가치와 행복을 알기에 한마음으로 출발했던 2024 첫 국내선교!
설 명절을 맞이해
진정한 복인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천주교 가정에서,
가족의 믿음으로 나도 천국갈 수 있다던 아이에게
내가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간다는
정확한 복음이 심겨졌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기 떄문에 갑작스런 복음 듣기를 거부하셨던 할머니와
뇌 수술 이후, 앞도 잘 보이질 않고 귀도 잘 들리지 않아 영접하기를 수차례 거부하던 할머니,
어린아이의 말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완고했던 마음 문이 활짝 열려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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