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전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손편지,
거리가 멀어도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을 전하려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한 영혼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기도문을 무작정 따라 읽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죄인인 것과 죄인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을 수 있는 것,
정확한 십자가 복음을 전할 때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령의 일하심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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