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 마을에 있는 형제 선교교회,
선교를 떠나기 전부터,
마을 어르신들의 이름을 보며 기도를 심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집에서 계속 복음을 고백하실 수 있도록 코팅해서 준비해 간 전도지
죄에 속한 삶의 열매와, 예수님께 속한 삶의 열매를 설명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만이 구주라고 인정하지 않으시던 할아버지도
믿음으로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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