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빛의 사자로 사용해주셨어요!

할아버지,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요!
처음 할아버지께서 영접기도를 따라하실 때
"나는 죄인이에요." 라는 부분에서
난 6.25 참전용사야 난 죄 안지었는데? 하셨어요
그러다 "지금 죽어도 천국 갈 것을 믿습니다." 할 땐
난 전쟁 때 사람을 많이 죽여서 천국 못 가는데? 하셨어요
그렇지만 사람은 모두 죄인이라 예수님이 필요하고
예수님이 모든 죄를 씻어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면
사람 죽였어도 상관없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씀드릴 때
할아버지께서 끝까지 영접기도를 하셨고
6.25 참전용사로 몸이 불편하셨던,
우리가 이렇게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나라를 지켜주신
멋진 할아버지는 이제 천국 백성이 되셨어요!


정자에서 쉬고 계신 할머니들께도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이름을 말할 때,
복음을 전할 때의 기쁨을
우리는 잊지 못해요
복음을 전하러 갈 때 핍박도 있었지만
계속 모여 기도하며 꼭 복음을 들어야 할 영혼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전도할 때 하나님이 정말 그런 영혼을 붙여주셨어요!

복음 전하는 일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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