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바라보고 계셨고,
목회자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계셨던
주사랑 교회”
"하나님이 보여주신 비전,
전도할 일꾼들을 보내주세요."
이번 주사랑교회 선교는 성령님의 인도함에 따라
전하리 전세대가 함께 했습니다

"예배당에 들어서자마자 뭉클한 마음을 주셨어요..."


자녀가 막아서 복음을 전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자녀가 떠난 후 다시 문을
열고 나오셔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믿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처음 들은 십자가 복음이
“교회 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마음을
녹이고 눈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주중에는 회사에서, 가정에서는 가장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영혼을 만나서 복음 전하며
세상 어떠한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가장 큰 “기쁨”임을 발견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정말 오늘 좋았던 것 같아요.
쉽지만은 않은 전도를 우리 교회가 하고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요, 자랑스럽습니다.
-남전도 인터뷰 中-



예수님을 몇 번 안 들어보셨을 텐데
그냥 듣기만 해도 영적으로 많이 살아나잖아요.
지옥에 가야 하는 사람들을 저희가 직접 구해내고
그런 일에 쓰임 받을 수 있으니까 정말 영광스러워요
거절을 많이 당했지만 그래도 여한은 없습니다.
-초등부 인터뷰 중 발췌-

선교라는 게 두렵기만 했다가
막상 와보니까 이렇게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감격이 있었다는 사실이 진짜 몸소 체험하게 되고
아, 이 사랑 때문에 전도를 또 해야 되겠다.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 마음, 그걸 또 전할 수 있는 전하리교회가 있음에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남전도 인터뷰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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