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십자가 복음의 은혜입니다
예술고등학교 면접기간이고,
다음주면 마지막 기말고사,
2주 뒤에는 수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 친구
마음에 갈등이 있었기도 했지만
'한 영혼을 구원한다는 가치가 귀하지' 하며,
이 친구가 어떻게 올 수 있었을까? 했을 때
'하나님께 먼저 영광 돌리고 싶어서 왔어요'
고백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이사 오셔서 교회를 찾고 계시던 할머니,
교회 장결이셨던 아주머니,
다음세대로 불러주신 초등학생 아이들 등등
그리고 정말 교회에 정착하실 영혼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왼쪽 할아버님은 세례까지 받으셨다는 기쁜 소식을 25년 2월에 전해주셨습니다)
학업의 스트레스 속에 힘들 때도 있고, 신체의 연약함도 아이들에게 있지만,
고린도후서 4장 7절, 질그릇 속에 예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셔서
때로는 또박 또박 말할 수 없는 연약함과 질병의 아픔 속에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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