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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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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쪽 땅끝 _ 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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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 평균 700여명의 관광객들이 오고 가는 마라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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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물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을 때부터
이곳을 지키던 교회가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바래졌지만 복음과 영혼을 향한 중심은
여전히 선명하게 느껴졌던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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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 앞에 복음, 성령, 교회 
우리는 기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앞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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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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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 장로회 최남단 마라도 교회
지금도 이 마라도 교회 외에 예수 믿는 가정이 단 한 가정도 없고
큰 절과 1년에 한번씩 할망당이라는 곳에서 모여 제사를 지낸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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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동안 거주하시던 한 주민분이 여기서는 예수 전하다가
뺨을 맞는 곳이라고 하며, 바다신을 섬기고 불교에 귀의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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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유일한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고 바다를 바라보며 있는 한 영혼, 한 영혼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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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속에서도 예수를 만나게 하셨던 은혜들...



episode 1
예수님을 영접하신
마라도 이장님



episode 2
사람에 대한 상처로 교회마저 떠났던
할아버지
수십여년 만에 다시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episode  3
서귀포에 사시지만 영접하시고
돌아가면 가까운 교회로 
나가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