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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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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이 밝아지고
기분이 즐거워지는 북좌리 마을이지만,




우상 숭배가 강한 곳이며, 
점쟁이들이 터를 잡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
우상 숭배와 토속 신앙이 강한 북좌리 마을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
복음이 흘러가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가득하셔서
이번 선교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에 순종하여
선교 가는 당일 아침에 전도 방법을 바꿨던 이번 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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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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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같이 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성도님들께서
​
모두 다 같이 돕는 배필이 되어
​
한 마음, 한뜻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선물을 준비하며

웃고, 즐기며 전도 물품을 포장하는 시간 내내
웃음이 끊기지 않으며 더 선물을 넣어드릴 수 없어서 아쉬웠던 시간..
​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했기에 더 기뻤던 선교.














다과 하나, 하나에 정성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들
​
포장지가 작아서 더 다과를 넣지 못한 아쉬움,
예수님을 영접한 영혼께 드릴 중심이 가득 담긴 선물들..
​
아침부터 선교에 가기 직전까지
선물 포장을 함께하며 중심을 드리며









남자 성도님들께서는
한 주 동안 쉬실 수 있는 시간이

주말임에도 휴식보다는 선교에, 단번에 동참하시는
남자 성도님들의 귀한 마음과 중심이 보여졌던 선교!
​

북좌리교회 담임목사님께서는,
​
선교에 함께 동참하는 선교팀을 보면서 이런 고백을 해주셨는데요



교회에서 기도하실 때,
제가 항상 기도하는 게 협력자, 동역자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숨은 동역자와 협력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또 앞으로 이렇게 군사들이 옆에 있다는 거를 하나님께서 보여주셨구나.
하나님의 사랑에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절로 났어요.
​
-북좌리교회 담임목사님 인터뷰 中-

복음을 전할 수도, 복음을 전할 자격이 없는 저희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속 사역에 함께, 동참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번 선교에 가기 전 주일에 주셨던 말씀을 새기며 선교에 나아갔을 때,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0-12)

우상 숭배와 토속 신앙이 가득한 이 곳, 북좌리 마을.
복음을 전할 때 쉽게 복음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 때
복음을 전​할 때 있어서, 박해를 받아도 기뻤습니다.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복음 때문에 핍박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교회로 복귀하는 길에
밭에서 일하시는 어머님을 만났어요.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는데, 영접하신 후
 
‘예수님을 영접하​니 마음이 좋다고.’
하시는 모습에 울컥했습니다.
 
저희들이 할 수 없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저희 생각대로 안 되어도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암 투병 중에 있는 한 영혼..
평소 직장에서도 교회를 다니자는 말씀을 많이 들었던
​
한 영혼,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함은 실수가 없습니다.
 
많은 영혼을 만날 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꼭 필요한 영혼을 주권적으로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모른 상태로 살아갈 수 있었는데
예수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치밀한 계획 속에 만나게 해준 영혼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인도함과 계획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구속 사역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복음 때문에 핍박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부가 한 마음이 되어 선교에 동참하면서
우리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반석 위에 세워진 가정이라는 것이
부부 선교를 하며 느껴지고 믿어져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선교를 더 많은 교회를 위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가는 곳,
모든 선교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께서 인도 해주시고
함께,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