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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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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춰있었던 주일학교가
다시 부활 하기를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하셨던 화평교회 담임목사님
​
하나님께서는 간절하게 기도하시는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전하리교회 초등부와 남자 성도들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화평교회 본당 전체에 울려 퍼지는
전하리 초등부 아이들이 순수하게 기도하는 소리
​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통해서 이뤄질
큰 비전들과 앞으로 인도해나갈 전하리 아이들의 발걸음까지
​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일들이 너무 기대되는 선교였습니다.

더욱 힘이 되었던 건 남자 성도님들의 든든한 기도가 있었기에
​
이번 선교가 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선교
​
바쁜 일정이 있으셨지만,
선교를 위해서 일정을 조율하시고 주말을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귀한 남자 성도님들이 지금 시대에

계신다는 것이 정말 큰 축복입니다. 

예전보다 더 진지하고
​
한 영혼을 향한 마음으로
​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

아이들의 "중심"이 너무나 귀했던 시간

이번 선교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화평교회 교사분들과 전도팀들이 전도에 함께 한 선교였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형 누나에게, 어른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모습과
​
남자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시며
​
화평교회 전도팀 가운데에 도전받은 은혜를 함께 나눌 때,
​

화평교회 전체가 뜨거워지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역사가 있었던 선교였습니다. 


아쉽게도 영혼을 만나지 못했을 때는
한 영혼이 정말 교회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
애타는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

문고리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걸고 왔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만난 영혼에게
​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
정말 복음을 알고 복음을 누리기를 원하는 마음
​
간절한 마음으로 손을 뻗어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들의 표정 속에
​
피어나는 밝은 웃음 꽃
​
영접하는 시간, 모든 구원의 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행하셨습니다.

더 하나님을 깊게 만나고
복음 안에서, 더 하나가 되게 하신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